2010년 02월 07일
고구마 관찰 일기 3.
볼 때마다 새롭게 더 자라있는 고구마님. 파릇파릇한 잎 덕분에 거실 한 켠에 벌써 봄이 왔다.
사실 처음 수중재배를 시작했을 땐 이렇게 잘 자라리라 생각 못했었는데! 키우기도 쉬워서(햇빛 + 물만 있으면 OK!) 새 학기에는 아가들과 교실에 두고 함께 키워도 좋을 듯.
하늘로 뻗어가시던 고구마님께옵서 드디어 중력을 받잡으셨다.
아래로 쭈욱- 쭈욱 -



이대로 땅에 옮겨심어 고구마를 수확해 볼까...;p
# by | 2010/02/07 19:06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